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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밀리터리 페스티벌 행사,보도 자료입니다.

연천군의 군 문화축제를 넘어 대한민국의 대표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연천군, 제5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 개최
작성자 : 세계밀리터리룩페스티벌(test@test.com) 작성일 : 2021-07-04 조회수 : 73 추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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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묵 기자) 25일 오후 3시 연천 전곡리구석기 유적지에서 김성원 국회의원, 김광철 연천군수, 최숭태 연천군의장, 사회기관단체장, 언론인,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날 제5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은 코로나19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참석자들에 대한 발열체크, 참석자 서명등 사회적 거리두기로 진행됐다.

백호현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제5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을 연천이 자랑하는 전곡리 유적지에서 개최하게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6월은 호국의 달이자 6.25전쟁 발발 71주년 되는 날로 나라가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젊음을 희생하며 자유를 지키신 선배님들과 참전국들의 감사함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자 하는뜻에서 추진되었다”고 말했다.

김성원 국회의원 축사에서 “6월 호국의 달과 6.25전쟁 71주년을 맞는해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어야 하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위해 불가피하게 축소되었지만 축제의 열기만큼은 뜨겁다”면서 “전국에서 모인 밀리터리 매니아들의 참여로 이제 연천군의 축제가 아닌 전국에서 손꼽히는 이색축제중 하나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김광철 군수 기념사를 통해 “6.25전쟁 71주년되는날 기념행사도 함께해야하는데 코로나로 기념행사를 못 해 송구하고 죄송스러웠는데 사단법인 세계밀리터리룩페스티벌에서 6.25 참전용사회, 무공수훈자 보훈단체 사회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세계밀리터리 페스티벌을 개최하게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광철 군수는 “코로나19 정국에 로 긴 터널 벗어나 밀리터리축제가 축소되어 진행되었지만 내년, 22년도에는 세계밀리 룩 페스티벌이 더 큰 규모로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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