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

행사 보도자료

행사 보도자료

  • Home
  • 행사 보도자료
  • 행사 보도자료

세계밀리터리 페스티벌 행사,보도 자료입니다.

연천군의 군 문화축제를 넘어 대한민국의 대표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제5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 개최
작성자 : 세계밀리터리룩페스티벌(test@test.com) 작성일 : 2021-07-04 조회수 : 75 추천:3
파일첨부 : 1625013616ADD_thumb580.jpg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지구촌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국회차원의 지원약속

[연천=장신지 밀리터리 블로그기자] “제5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위해 방역지침 준수로 추진되었으며 온 국민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박차고 일어나고자 하는 마음에 비대면 축제를 하게되었습니다”

지난 25일 오후3시 연천 전곡리구석기 유적지에서 김성원 국회의원. 김광철 연천군수, 최숭태 연천군의장,군의원, 장문영 동두천시의장,시의원,이승복 6.25참전 연천군지회장,정남훈 연천군노인지회장,김성보 동두천시 노인지회장,이정식 동두천시 보훈단체연합회장,김대영 무공수훈자회 연천군지회장,이도재 동두천시무공수훈자회장,이동안 (사) 청목평화동지회장,김경봉 제주 탐라혼디홀딩스회장, 장관중 제주시해병대 전우회장, 이화식 서울시강남 해병대전우회장,시민등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날 제5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은 코로나19바이러스 확산 방지를위해 방역지침 준수를위해 참석자들에 대한 발열체크,참석자 서명등 사회적 거리두기로 진행됐다.

백호현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제5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을 연천이 자랑하는 전곡리 유적지에서 개최하게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6월은 호국의 달이자 6.25전쟁 발발 71주년 되는 날로 나라가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젊음을 희생하며 자유를 지키신 선배님들과 참전국들의 감사함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자 하는뜻에서 추진되었다”고 말했다.

백 이사장은 “이번 축제를위해 24일 최남단인 제주도에서 최북단인 연천까지 해병대 차량까지 가지고 오신 장관중 제주시해병전우회장과 임원들이 연천에서 숙박까지하며 참석하여 주신 김경봉 탐라혼디홀딩스회장과 해병대 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이들을 축하했다.

김성원 국회의원 축사에서 “6월 호국의 달과 6.25전쟁 71주년을 맞는해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어야 하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위해 불가피하게 축소되었지만 축제의 열기만큼은 뜨겁다”면서 “전국에서 모인 밀리터리 매니아들의 참여로 이제 연천군의 축제가 아닌 전국에서 손꼽히는 이색축제중 하나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 국회의원은 “많은 분들이 참가를 희망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비대면 오프라인 생 방송 진행되어 아쉬움이 있다“고 말하면서 ”국립연천현충원의 건립에 발맞춰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이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지구촌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국회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김광철 군수 기념사를 통해 “오늘6.25전쟁 71주년되는날 기념행사도 함께해야하는데 코로나로 기념행사를못 해 송구하고 죄송스러웠는데 사단법인 세계밀리터리룩페스티벌에서 6.25 참전용사회, 무공수훈자 보훈단체 사회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세계밀리터리 페스티벌을 개최하게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광철 군수는 “코로나 19 정국에 로 긴 터널 벗어나 밀리터리축제가 축소되어 진행되었지만 내년, 22년도에는 세계밀리 룩 페스티벌이 더 큰 규모로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군수는 “이 축제를위해 김경봉 탐라혼디 홀딩스회장, 장관중 제주시해병대 회장, 이화식 서울시강남 해병대회장 참석과 각 지역보훈단체장.연천군민.동두천시민 참석에 다시한번 감사를드린다”고 말했다.

최숭태 의장 축사 “군사 지역 최전방에서 연천에서 제5회 세계밀리 개최 진심 축하 코로나 19로 더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지못해 아쉬움이 많지만 내년축제를 기대해보겠다”면서 “연천군에 홍보와 지역경제 많은 기대를 해본 시작을 발전 확대되어가는 축제로 발전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인범 시 부의장도 축사에서 “5회 세계밀리터 페스티벌 축하 관계 은 노력 71주년 6.25전쟁의 뜻깊은 날, 자유수호를위해 자신 희생 숭고한 날 넋을 다지는 초석이되고 연천.동두천, 동두천, 연천 접경지역에 위치해 있으면서 미진한 부분이 많다" 면서 "시나 의원들도 이 축제를 계기로 화합하고,새롭게 다짐하는 날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황후연 경기북부보훈지청장 축사를 통해 “5회 세계밀리터 페스티벌이 6.25전쟁 기념에 맞춰 격전지인 연천에서 열리게 된 것 축제를 축하드리며 축제의 의미는 크다”면서 “6.25전쟁때 자유수호를 되새기고 청소년들에게는 호국정신과 최전방 열리게되었다”면서 "코로나 19로 비대면으로 축소되어 진행되어 아쉬운감이 있지만 21년에는 일상을 되찾아 전국적인 행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영상축사를 했다.
이전글 연천군, 제5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 개최
다음글 사)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 중앙회, 보병5사단장 감사패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