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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부사관학교, 올해 첫 부사관 합동 임관식
작성자 : 세계밀리터리룩페스티벌(test@test.com) 작성일 : 2019-03-03 조회수 : 79 추천:8
파일첨부 : 부사관 임용식.jpg

육군부사관학교는 지난달 28일 최영철 교육사령관 주관으로 부사관학군단(RNTC)과 함께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을 거행했다.

앞으로 전·후방 각급 부대에서 ‘군 전투력 발휘의 중추’가 될 577명의 신임 하사들은 강한 체력과 전투 수행 능력, 군인정신을 함양했을 뿐만 아니라 자율적 병영생활을 통해 간부로서의 책임의식을 배양하고 임관했다.

이날 참모총장상은 박성준·신정우·김민지 하사가 수상했고, 교육사령관상은 정준희·김소진·김지만 하사가, 학교장상은 강석한·이세화·박병락 하사가 각각 차지했다.

이색 이력의 신임 하사도 많았다. 김예찬 하사는 전투·작전 중 장애를 얻은 병사에게 현역 복무의 기회를 주기 위해 2017년부터 시행 중인 ‘유공 신체장애 병사 부사관 임용 제도’로 입대해 하사 계급장을 달았다. 김 하사는 과거 5군단 예하 통신대대에서 훈련 중 불의의 사고로 우측 눈이 실명되는 아픔을 겪었다. 하지만 국가안보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봉사라고 생각해 부사관으로 재입대했다.

황종혁 하사는 군인이셨던 조부와 부친의 영향을 받아 군인의 길을 택했다. 최하영 하사는 이날 계급장과 함께 세 번째 군번을 부여받았다. 2013년 부사관으로 입대했던 최 하사는 전역 후 재입대를 통해 2015~2017년 장교로 복무했고, 이번에 다시 한 번 하사로 군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따뜻한 후원의 손길도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19-1기 주임원사 일동과 국민은행 나라사랑본부가 각각 520만 원·5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출연했고, 양성 18-5기 일동이 5329만 원의 발전기금을 약정했다. 이는 부사관학교의 발전과 전력 증강을 위해 유용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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