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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인사, 육군항공작전사령관 강선영등 소장 21명 준장 77명 진급
작성자 : 세계밀리터리룩페스티벌(test@test.com) 작성일 : 2019-11-08 조회수 : 82 추천: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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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항공작전사령관 강선영등 소장 21명 준장 77명 진급/항작사 첫 여군 사령관, 강선영 소장 진급자.[사진=국방부 제공]

정부는 8일 강선영(53·여군 35기) 준장을 여군 최초로 소장으로 진급 시켜 육군 항공작전사령관에 임명하는 등 소장 21명, 준장 77명등 하반기 장군 진급 인사를 단행했다.

항공작전사령부 창설 20년 만에 여성이 처음으로 사령관에 발탁됐다.
강 장군은 60항공단장과 11항공단장, 항공작전사령부 참모장에 이어 현재 항공학교장을 맡는 등 육군 항공 분야 전문가다.

항공작전사령부는 육군 헬기 전력을 총괄하는 야전작전사령부다.

강 장군은 "국가를 위해 더욱 헌신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맡겨진 소임을 최선을 다해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번 인사에서 김주희(53·여군 35기) 대령은 정보병과 최초로 여성 장군(준장)에 발탁됐다.

김 준장 진급자의 큰 오빠도 김기철(해사 30기) 해군 준장이어서 남매 장군이 탄생했다.

이번 인사에서 강창구, 김현종, 박양동, 박정환, 허강수 육군 소장이 중장으로 진급해 군단장 등에 보임된다.

육사를 수석 졸업한 김현종 중장 진급자는 국방개혁비서관을 계속 맡게 된다. 학군 26기 출신의 박양동 진급자는 39사단장을 지내고 현재 합참 민군작전부장을 맡고 있다. 그는 군단장에 보임됐다.

이밖에 육군 최인수 준장 등 15명과 해군 유근종 준장 등 2명, 공군 이영수 준장 등 4명을 포함한 21명은 소장으로 각각 진급했다.

육군 여인형 대령 등 53명과 해군 구자송 대령 등 13명, 공군 김준호 대령 등 11명을 포함한 77명이 준장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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