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호 (사)세계밀리터리룩 등기이사
[기고컬럼]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했던가.“
사단법인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 법인 설립이 올해로 10주년이 되는 해로 그 의미는 크다.
윤재구 연천군의회 의원이 제298회 연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 회의장에서 ”연천군 축제의 중복 문제 지적과 군(軍)문화축제 방안 제안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했다.
연천군 본 회의장에서 연천 군(軍) 문화축제라는 말과 단어를 처음쓰고 남겼기에 그 의미는 남다르다."고 생각한다.
윤 의원은 연천군이 최근 4억2천만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 추진한 군인가족의 날 행사는 실패한 축제라 지적하고 이런 유사한 군(軍)문화축제는 민간법인에서 수년간 진행되어 오고있는데 행정이 유사한 성격의 축제를 새로이 진행한 것은 행정력과 예산의 낭비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됐고, 군(軍) 문화는 연천군의 상징이자 차별화 된 자산이라."고 지적했다.
연천군은 접경과 군 문화라는 독자적인 브랜드를 가지고있고, 이를 최대한 살려 군민이 주도하고 행정이 지원하는 방향으로 축제 정책을 재정립 할때라.”고 지적하고 앞으로 행정과 의회가 함께 합리적인 방향을 모색해 나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사단법인 세계밀리터리룩 축제위원회는 남들이 하지못하는 일을 10년씩이나 이끌어오는 동안,많은이들이 비방하거나,비판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이런말에 게의치 않고 쉼없이 추진하고 군 부대를 위문하기를 10년,이제는 많은 이들이 위로와 격려를 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김성원 국회의원이 군인가족의 날을 대표발의 매년 9월4째주 금요일을 군인가족의 날을 제정,각 부대나 인근 지역에서는 유공자표창 수여,기념공연,군인가족 자녀들의 군가합창,인터뷰영상등 실내에서 함께 즐기는 행사로 추진했으나 연천군 같이 대형무대에 트롯트가수들을 초청공연 군인들과 가족 모두가 관심을끌지 못해 많은 비난을 받아왔다.
그러나 김덕현 군수는 14일 군정질문 자리에서 ”군인가족의 날 행사를 계속할것이냐.’는 윤재구 의원의 질문에 김덕현 연천군수는 군인가족의 날 행사는 중단없이 계속 추진할것이라."고 답하면서“ 앞으로 사단장,군단장,지작사령부와 협약을 하고 차별화된 군인가족의 날 행사를 하겠다.”고 답하면서“ 기존 법인단체와의 함께 협업하겠다.”는 말은 끝내 하지않았다.
연천군의 부정적인 처사에 반해 본 법인단체의 10년간의 노력의 결과 군 문화축제를 함께해 온 노고를 치하 각 사단장과 여단장등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더 기운을 받는일은 지난 13일 2025년 장성급 장교 인사에서 1군단과 5군단을 거쳐갔던 한기성 25사단장,최성진 전 25사단장,박춘식 전 28사단장,이상렬 KCTC과학화전투 훈련단장,정유수 50사단장등이 소장에서 중장으로 진급을 했다.
앞으로 소장,준장,대령등 군 승진인사를 대거 발표,우리 접경지역을 거쳐갔단 참모들이 좋을 소식이 이어질것으로 기대되 2026년 제10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 군(軍) 문화축제 또한 세계군 축제로 성장될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나, 연천군에서 어떤 제안을 해올지는 지켜볼일이다.
윤재구 연천군의회 의원이 과감하게 군 문화축제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당당하게 5분 자유발언을 제안한 것은 다가오는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가 치뤄지는 해로 여,야당 군수,도의원, 군의원등 각 후보자들이 군(軍)문화축제를 성공시킬수 있는 후보자들에게 관심이 높아 질것으로 기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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