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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의 군 문화축제를 넘어 대한민국의 대표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사람] 윤재구 연천군의원, 연천군 축제 중복문제 지적과 군(軍) 문화축제 방향 제안,
작성자 : 세계밀리터리룩페스티벌(test@test.com) 작성일 : 2025-11-13 조회수 : 23 추천: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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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의원,군민이 주도하고 행정이 지원하는 축제 정책 필요
"무엇을 많이 할까."가 아니라. 무엇을 잘하여 성공할 수 있을까."가 중요하다.

윤재구 군의원이 "연천군 축제의 중복문제 지적과 군(軍) 문화축제 방향 제안이란."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하고있다.
[연천=이종호 기자][이사람] 윤재구 연천군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가 선거구)이 13일 오전 10시 제298회 연천군의회(제2차 정례회)제1차 본 회의장에서 ”연천군 축제의 중복문제 지적과 군(軍) 문화축제 방향제안이란.“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했다.

윤재구 군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연천군이 자랑하는 연천 전곡리 구석기축제는 30년 넘게 이어져 온 전국적인 행사로 자리잡고는 있지만 그러나 늘어가는 예산에 비해 내용과 체험의 깊이는 부족하고 군민체감도 역시 높지않다는 평가가 많다.“면서”축제 규모의 확대 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군만의 정체성을 담은 새로운 기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 연천군은 지난 9월말 "군인가족의 날." 행사를 비롯하여 군(軍) 문화와 관련된 여러 행사를 시도하고 있지만,이에앞서 민간차원에서 유사한 군 문화축제가 수년간 진행되어 왔음에도 행정이 유사한 성격의 축제를 새로이 진행한 것은 행정력과 예산의 낭비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고 말했다.

군(軍) 문화는 연천군의 상징이자 차별회된 자산 이기에 행정이 주도하는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기존의 민간 주도 축제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전체가 시너지 효과를 내는 통합형 군(軍)문화 축제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하면서” 동일한 축제를 중복추진하는 것은 지역축제의 경쟁력만 약화 시킬뿐이라.”고 윤의원은 주장했다.

윤 의원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을 더 많이 하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잘하고 성공시킬수있을까."가 중요하다."면서" 연천군은 최전방 접경지역과 군 문화라는 독보적인 브랜드를 가지고 있고 이를 최대한 살려 군민이 주도하고 행정이 지원하는 방향으로 축제 정책을 재 정립해야 할때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윤 의원은 ” 앞으로 연천군의 축제 정책이 지역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선택과 집중의 원칙 아래 추진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행정과 의회가 함께 합리적인 방향을 모색해 나가기를 제안한다.“고 5분 자유발언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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