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

행사 보도자료

행사 보도자료

  • Home
  • 행사 보도자료
  • 행사 보도자료

세계밀리터리 페스티벌 행사,보도 자료입니다.

연천군의 군 문화축제를 넘어 대한민국의 대표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세계밀리터리룩페스티벌위원회, 군장병 위문
작성자 : 세계밀리터리룩페스티벌(test@test.com) 작성일 : 2018-11-24 조회수 : 24 추천:8
파일첨부 : 169769_113441_630.jpg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 장병들도 겨울나기 준비로 바쁜 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위원회에서 군 장병들을 잊지 않고 군부대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22일 오후 사단법인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위원회(명예대회장. 김성원 국회의원, 이사장 백호현)위원들이 5기갑여단 예하 불사조대대(대대장 김요한)와 철통부대(대대장 김정희)를 방문하고 군 장병들을 위로 격려했다.

이날 세계밀리터룩페스티벌위원회 백호현 이사장, 이종호 이사, 정보현 대외협력부장. 배용석 경기관광발전협의회 사무처장등이 함께 생수 400병, 탕수육, 축구(족구)공 등을 마련해 전달했다.

백호현 이사장은 “ 지난11월3일 제2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 행사를 위해 부대가 군장비,장갑차,전차.특공무술,태권도시범,개인장비전시등을 지원 군 문화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도록 군장병과 장비 지원을 아끼지 않은 고마움에 인사차 방문했다”며“앞으로 더 성장해 연천과 동두천의 대표축제가 될 수 있도록 군부대의 지원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백 이사장은 또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연천군과 연천군수도 이 군 문화행사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약속도 있었다”면서“ 군부대 방문을 통해 연천군과 군민들의 마음도 함께 전한다”고 말했다.

김요한 불사조대대장은“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잊지 않고 위문, 방문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군부대 훈련 등에 지장을 받지 않는 한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정희 철통대대장도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이 민·관·군이 하나 되는 행사가 될 것 같아 군부대에서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위원회는 이어서 5사단 예하부대와 28사단 예하부대도 위문, 방문할 계획이다.


한성대 기자 bigstar700@hanmail.net

이전글 육군교육사령부, 더존ICT와 ‘1사1병영’ 협약
다음글 2020년부터 부사관학군단 정식 운영 및 대상 학교 확대 (사진은 국방부)